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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1년차 병아리 개발자 2018년 회고



| 회고에 앞서..


올해 2018년은 병역특례를 시작하면서, 처음 개발자로 발을 내딛은 해였습니다.


학교에서 듣는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는게 아니라, 사회에 나와서 개발자로 일하는 만큼 많은 점들이 낯설었고, 또한 여러 결정들을 하고 책임들을 가져야 하는 부분들을 겪으며 힘들었던 적도 많았고, 또 그러한 만큼 뿌듯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만큼 제게 많은 일들이 올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개발자로 발을 내딛는 해였던 만큼, 더 알차게 보내고 싶었고, 어떻게 하면 좋은 개발자로써 성장할 수 있을까, 이시점에서 어떠한 공부를 해야 훗날 내게 도움이 될까 등등 유난히 많은 생각을 했던 올 한해였고 이러한 올 한해를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올해 저 혼자 생각했던 저만의 좌우명이었습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 동기부여를 받고, 나도 이러한 동기부여를 주는 사람이 되자.


| 회고 시작!


블로그


가장 많이 기억에 남고, 가장 뿌듯한 부분입니다. 약 150여개의 글을 올해 썼는데, 최근에는 많이는 작성 못하고, 매주 하나씩은 주말에 작성중입니다. 많이 작성할때는 한달에 10개씩 작성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글을 쓰기보다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려 합니다. 또, 좋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중입니다. 현재는 블로그 방문자 통계나, 여러 플러그인들을 티스토리에서 지원해주고있어서 쓰고 있긴하지만,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개발해 사용하고 계신것처럼, 내년에는 개인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서 쓸 예정입니다. 100일 일일커밋, 6개월 일일커밋등의 값진경험을 통해, 이 경험을 포스팅을 해보기도 하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첫발을 내딛은 주니어개발자로써 FECONF 2018을 다녀와 후기를 작성해 보는등, 이외에도 많은 제 경험과 학습내용들을 블로그에 기록함으로써, 제가 한해동안 겪었던 경험들을 블로그안에 녹여 나갈 수 있었고, 또 이러한 발자취들을 뒤돌아보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블로깅을 할 예정입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블로그 포스팅 글들


- 100일 일일 커밋

https://ideveloper2.tistory.com/129

- 6개월 일일커밋

https://ideveloper2.tistory.com/153

- FECONF 2018 후기

https://ideveloper2.tistory.com/157


위에서 작성한 후기로, 프론트엔드개발그룹에서 상품을 보내주기도 하였습니다..ㅎㅎㅎ


커뮤니티 활동



멋쟁이 사자처럼 6기 운영진 활동


멋쟁이 사자처럼은 전국 100여개 대학에서 진행중인, 비전공자를 위한 프로그래밍 교육단체입니다.


3월~6월 동안 매주 주말이나 평일에 퇴근하여 세미나 발표 자료를 만들고, 매주 수요일 퇴근하여 학교를 찾아가 학습을 진행하고, 격주로 발표를 진행 했습니다. 개발자로 첫발을 내딛기 전 많은 선배 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만큼, 저 역시도 그런것들을 돌려주기 위해, 6기 운영진으로 활동하며 루비온 레일스나 웹 전반적인 것에 대해 학습을 선행하고 이 내용들을 발표를 진행 했었습니다.



또한 중간에, 전체 세미나에서 (깃헙 A TO Z ) 레일즈 이외에 다른 개발 정보공유를 위해 힘쓰기도 했습니다.




- 매주 화요일 전체 세미나

- 매주 수요일 팀 세미나(발표 격주)

- 멋사 중앙대 미니 해커톤 멘토로 참가



발표


https://festa.io/events/92



- GDG 라이트닝 토크 : 떡잎부터 다른 인싸 개발자 되기


떡잎부터 다른 인싸 개발자 되기(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ㅎ)라는 주제로, 본인이 어떻게 개발을 해나갔는지, 1년차 개발자로써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지, 올해 10월 경에 많지는 않은 사람들 앞에서 GDG 라이트닝 토크에서 발표를 진행 했었습니다. 기록, 성취, 사람, 도전 이라는 네가지 키워드로 발표를 했습니다. 원래 계획보다는 훨씬 빠르게 GDG에서 어쩌다보니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좋은 경험을 미리 해보았다 생각하고, 제가 했던 노력들을 남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그러한 노력들이 더 값지게 느껴졌고 보상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기술적 역량을 쌓는데 집중하고, 다음에는 더 기술적인 내용이나 제가 쌓은 내공들을 보여줄수 있는 발표 기회가 먼 훗날 생기면 발표해보고싶습니다.



slideshare 링크: https://www.slideshare.net/ssuser77af35/ss-119214431



컨퍼런스, 밋업


많은 컨퍼런스를 참가했지만 좋은 기억이 있는 컨퍼런스를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작년 GDG DEVFEST를 갔을때는 멍만 때리다 왔는데, 올해에는 나름 고개를 끄덕이며 발표를 이해하며 들었던 세션들이 많았고 공감하며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제 자신이 성장했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을 수 있었고, 많은 발표자 분들을 보며 동기부여도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컨퍼런스에가서 알지도 못하는 기술정보들을 무조건적으로 들으러 다니지 않고, 관심있는 주제가 있을 때만 신청했으며, 여기서 들은 정보들을 제 지식인 마냥 떠들지 않고, 이러한 기술들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본인의 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항상 경계했습니다.


- GDG 2월 MEETUP

올해 처음 갔던 밋업입니다. 대단한 분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처음 이런 밋업의 네트워킹 자리를 참여했는데 많은 얘기들을 들을 수 있었고, 여러 이야기들을 공유하면서 좋은 경험을 갖고, 후에 많은 밋업들을 가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 것 같습니다.

https://ideveloper2.tistory.com/22 (밋업을 가고 처음 써본 블로그 글인데, 블로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인지 내용이 정리가 잘 안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ㅎㅎ)


- FECONF 2018

좋은 세션들을 많이 듣고, 오래 기억하고 싶어, 후기를 써서 프론트엔드개발그룹에 공유를 한 컨퍼런스 이기도 합니다. 내년에도 꼭 참여할 예정입니다.

https://ideveloper2.tistory.com/157


- GDG DEVFEST

작년에도 참여했었던 컨퍼런스인데, 작년과는 다르게 많은 세션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또 이 때문에 주의 깊게 들을 수 있었고, 먼 훗날 저런 자리에서 발표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GOOGLE IO EXTENDED SEOUL

https://ideveloper2.tistory.com/98


- NAVER DEVIEW

올 해 가본 개발자 행사중 가장 큰 행사였던것 같은데, 좋은 동기부여를 많이 받았습니다.

https://ideveloper2.tistory.com/154


회사


리액트로 시작해서 리액트로 끝..


첫번째 회사

  • 한달만에 React, Redux, Redux saga를 학습하여 리액트로 처음 웹 구조를 설계 해보고 개발해 내기도 하였습니다.
  • 프론트 개발 뿐 아니라, 다른 회사의 개발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외부 API 연동으로 node.js로 api를 개발해보기도하며, 외주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업무의 시급도를 판단하여 업무를 할당하기도 하며, 사용하지 않는 서버를 정리하여 기술부채를 해결해보기도 하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스타트업 신입 3개월차 회고
    • https://ideveloper2.tistory.com/70
    • 스타트업 신입 2018년 상반기 및 5개월 회고
    • https://ideveloper2.tistory.com/96?category=646723

두번째 회사 (현재 회사)

  • 기존 레거시 코드들을 걷어내고, 상품상세 페이지 뷰를 루비온레일즈에서 리액트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재도 많은 페이지에서 리액트 리뉴얼 작업을 진행중인데, 상품 상세 페이지가 처음으로 한페이지가 모두 리액트로 리뉴얼 되는 첫 페이지 였고, 또한 많은 레거시들이 있고 중요한 페이지 였는데, 들어가자마자 큰 프로젝트를 맡아 우여곡절이 많긴 했지만 이러한 작업을 진행해 봄으로써 제 역량을 증명해 내기도 했던 것 같고, 크게 성장했던 것 같습니다.
  • 위의 큰 프로젝트 말고도, 사내의 기존 서스테이닝  이슈들을 중간중간 해결하였습니다. 이전회사에서 혼자 디버깅을 하여 레거시 코드들과 분투했던 경험이 크게 도움이 되어 문제해결능력을 길렀는지, 회사에 들어간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서스테이닝 이슈들을 해결해 나갈수있었습니다.
  • 그리고 회사내에서 값진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는데, 경력이 많으신 PM분들, QA분이나 디자인팀 분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면서, 회사 PRODUCT 팀 내의 work-flow안에서 한 구성원으로써 어떻게 개발을 진행하는지에 대해 몸소 체득하면서, 정말 크게 발전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대회


회사일에도 집중하면서, 제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 동기부여를 얻기 위해, 대회 참여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삼성서울병원 해커톤 디지털 헬스 해커톤




토-일 주말동안 무박2일로 진행되었어서, 회사가 끝나고 평일에 이어 주말까지 쉬지 못해, 그 다음주에는 매우 힘들긴 했었지만 큰 뿌듯함이 남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하루만에, 결과물로 낼수 있는 서비스하나 정도는 프로토타이핑 하여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발표하는 기회도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왜 이러한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는지 소개하는등의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작게나마 창업을 해본것과 같은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팀들의 아이디어를 보며 동기부여도 되고 여러 인사이트들을 얻는 큰 경험이 되었습니다. 또한 팀장으로써 팀을 꾸리고 팀을 리딩하고 대회전 오프라인 미팅을 가지며 플래닝을 하면서 개발 외적으로도 리더쉽이나, 프로젝트를 리딩할 수 있는 점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후기: https://ideveloper2.tistory.com/156

깃헙: https://github.com/N-M-C


컨트리뷰톤 -크로미움


글로벌 오픈소스인 크로미움에 컨트리뷰트 해보는 대회였습니다. 오프라인 미팅에 참여하거나, 멘토님이 발표하시는 세미나에 찾아가기도 하며 노력은 했지만, 이번에는 열심히 참여하지 못해 정말 아쉽고 팀원들에게 미안한 대회인것 같습니다. 같은 팀원들이 정말 열심히 해주신 덕에 대회에서 큰상을 받을 수 있었고, 이러한 훌륭한 팀원들 덕에 같은 팀원들에게 큰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다른 주제로 참여 했었지만 ,이러한 대회 참여는 언제나 큰 동기부여를 불러 오는것 같습니다.


토이 프로젝트, 학습



대부분 주니어 개발자들은 이미 다 완성되어있는 설계나 구조안에서 작업을 거의 하기 때문에, 서비스를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해보는 경험을 갖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험을 갖기 위해 React+ Firebase 조합으로, 시작했던 펜션 사이트 제작 프로젝트입니다. 확실히, 개발자들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것이나, 학습하여 얻은 인사이트나 지식들이 사내에서 개발을 진행할때도 큰 도움이 되는것이 확실하기에, 1차적으로 개발을 한 이후에도 계속 이 사이트를 유지보수 해나가고, 기능을 추가해 나갔었습니다. 리액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개발해 본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디자인에 큰 신경을 쓰지못하여,  내년에는 디자인을 수정해나가고 불필요한 코드들을 제거하고, 리팩토링을 중점적으로 하여 개발할 예정입니다.

https://github.com/zx6658/react-pension-template


항상 영화를 예매하려고 할때 대부분 근처에있는 가장 시간대가 가까운 영화를 예매하기 마련이라 이를 위치기반의 웹사이트로 구축하여, 가장가까운 영화관의, 가장 지금 시간대와 가까운 영화들을 한 사이트에서 볼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입니다. next.js나, mobx 같은 스펙도 사용해보고싶고, 그리고 위치기반 웹앱을 제작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시작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ㅎㅎ 

https://github.com/zx6658/easyMovieSearch


저만의 리액트 보일러 플레이트를 제작해 보았었습니다.

https://github.com/zx6658/react-project-kit


js알고리즘을 틈나는대로 programmers 사이트에서 풀고 깃헙에 기록중입니다.

https://github.com/zx6658/JS-Algorithm_TIL


스터디


구글 머신러닝 단기집중과정 스터디

https://developers.google.com/machine-learning/crash-course/?hl=ko

- 머신러닝이란 놈이 도대체 어떤놈인지 배워보고자 신청한 스터디입니다. 매주 월요일 퇴근후에 진행했던 스터디이고, 7~8월 경에 진행했던 스터디입니다. 더해보고 싶었지만 다른 프로젝트 준비로 인해 심화과정은 듣지않아 아쉬움이 많이 남은 스터디입니다. 그러나 머신러닝의 기본 개념과 이러한 개념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게 되고, 머신러닝이라는 것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프론트엔드 스터디

- 전 회사 사수분을 멘토로 해서 여름부터 시작한 스터디입니다, 웹팩, 바벨부터, 함수형프로그래밍 등등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써 발전해 나가기 위해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공유하고 학습하고자 시작한 스터디입니다. 현재도 매주 수요일 퇴근후에 진행중입니다.

  • 프론트엔드 전반적인 내용 스터디(웹팩, 바벨)
  • https://github.com/zx6658/jsWebStudy
  • 함수형 프로그래밍 스터디
  • https://github.com/ToBeFrontEndMaster/seungkyu




생각보다 책은 그렇게 많이 읽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주로 리액트나 자바스크립트를 주제로만 한 책을 읽었던것 같습니다. js나 리액트 말고도 보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책을 읽어볼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


React

  • 리액트 교과서
  • 리액트를 다루는 기술
    • https://ideveloper2.tistory.com/145 (책 리뷰)

Javascript

  • 속깊은 javascript
    • 학습 관련 포스팅글
    • https://ideveloper2.tistory.com/76
    • https://ideveloper2.tistory.com/77
    • https://ideveloper2.tistory.com/78
    • https://ideveloper2.tistory.com/84
  • 함수형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 학습 관련 포스팅글
    • https://github.com/ToBeFrontEndMaster/seungkyu
  •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


오픈소스


주니어 개발자의 Open Source 컨트리뷰트 내역 정리 포스팅 글 : https://ideveloper2.tistory.com/137


오픈소스 컨트리뷰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대부분 진행했던 컨트리뷰트이고 하반기에는 진행하지 못한점이 크게 아쉽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몇 컨트리뷰트를 하긴 했지만 한장으로 요약합니다 ㅎ (후...뿌듯)



올해 아쉬웠던 점


  • 올해 초반에는 많은 의욕을 가지고 개발이나 학습을 회사일과 병행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해 후반기에는 이직준비 이후에 너무 지쳤던 탓인지, 올해 초반보다는 치열하게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는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는 하도록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리프레쉬 해서 올해보다 더욱 열심히 하여 남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남들이 쓸수 없는 나만의 글을 쓰지 못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블로깅을 많이 하는것도 좋지만, 좋은 글을 쓸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올 한해 여러가지 개발을 해보는 경험은 했지만, 기능을 구현하는데에만 급급하고 그러한 개발에 쓰이는 기술들이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는지, 또 그런 기술들의 Docs들을 제대로 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계획했던것 보다, 많은 토이프로젝트들을 진행하지 못했고 끝마무리를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 더많은 해커톤을 나가지 못한점이 아쉽습니다.


내년 목표


  • 무조건적으로 많은 글을 쓰기 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블로그 글 쓰기
  • 더많은 해커톤 참여하기
  • 개발에 쓰이는 기술을 사용하기 이전에 먼저 사용하는 기술들을 이해하고,  그러한 기능들이 어떻게 동작 하는지 동작 원리에 대한 이해를 선행시 하기
  • 개발을 할때도 생각나는대로 코드를 짜는게 아니라, 다시한번 그러한 생각들을 곱씹어보고, 많은 생각을 가지고 개발하도록 노력해보기
  • 올해보다 훨씬 성장하여 남들에게 더 동기부여를 주는 사람이 되어있기
  • 오픈소스 컨트리뷰트 중요한 부분(기능)에 해보기 (문서 수정 x, 오타 수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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